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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치료, 10가지를 모르고 진행하면 무조건 호구 당한다





조루 치료, 병원 갈 필요 없이 혼자서도 충분히 완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내담자들이 조루를 완치하는 패턴 10단계를 공개하겠습니다.

마이크쌤입니다.

3년 동안 성 기능 상담을 진행하면서, 처음 조루를 겪으신 내담자님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은 아마

'병원을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일 것입니다.

오늘 글은 두파미너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살짝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전문 용어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 있는 다른 글들을 천천히 읽어보고 다시 이 글을 보셔도 좋습니다.

그 전에 '여자친구에게 조루라는 소리를 듣고 트라우마가 심해진 상황'에서도 상담으로 증상 완치를 이뤄낸 후기를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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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으네쨔응

날짜 : 2020.02.03

안녕하세요. 드디어 완치 후기를 쓰네요 ㅜㅜ

5달 동안 마이크쌤의 덕을 정말 많이 봐서, 감사한 마음에 직접 이렇게 길게 후기를 쓰게 됐습니다.

제 사연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조루로 인한 심리적 트라우마가 가장 컸다는 겁니다.

저는 1년 동안 조루 증상을 겪었고, 그 과정에서 지금의 여자친구에게 정말 많은 실망을 안겨줬죠.

저는 트라우마가 워낙 심했기에 2차 상담까지 받았습니다.

저는 '또 빨리 싸서 여자친구가 실망하면 어쩌지?'라는 강박이 정말 심해서 1년 동안 마음고생을 정말 많이 했어요.

1차 상담 후 조루 치료를 위해 병원도 이곳저곳 알아볼 정도였으니까요.

그때 마이크 선생님이 1차 카톡 상담 때 지침 문자로 보내주신 칼럼을 읽고 다시 상담을 받아야겠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2차 상담은 부끄럽지만, 완치가 정말 간절했기에 전화 상담을 신청했어요.

1차 카톡 상담 이후에 저는 스스로가 지침에 대한 의심이 많았는데,

확실히 2차 상담은 전화 상담으로 직접 목소리를 들으니까 마이크쌤 목소리에 지침에 대한 확신이 느껴져서 저도 확신이 들더라고요.

전화로 상담을 받고 나니 저도 '마이크쌤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완치될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그 때 생겼었어요.

상담 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1차 상담에서는 장기적으로 제 조루 증상이 완치될 수 있는 방법들을 중심으로 상담을 받았어요.

그리고 2차 상담에서는 아무래도 저의 조루에 대한 심리적 트라우마가 크다 보니

당장 어느 정도 오래 삽입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알려주셨어요.

2차 상담 전에 저에게 맞는 영양제 추천부터, 여러 가지 삽입 스킬들과, 관계 루틴까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를 해오셨더라고요.

특히 저는 여태까지 남자한테 좋다는 영양제를 아무리 먹어도 효과를 못 봤는데,

마이크 쌤이 추천해 주신 딱 하나의 영양제를 사서 먹으니까 효과가 정말 나더라고요.

'그거 보고 정말 전문가는 다르구나...'라는 걸 느꼈어요.





아무튼 그렇게 혼자 조루 치료 대신 선택한 2차 상담으로 마이크쌤에게 다양한 방법들을 배우고,

바로 3일 후에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지게 됐습니다.

저는 어차피 제 방식대로 관계에 임하면 또 실패할 것이라는 걸 이미 알고 있었기에,

마이크쌤이 지침 내려주신 방식 그대로 관계했어요.

그랬더니 웬걸, 정말 사정감 1도 없이 30분 넘게 해도 끄떡 없더군요.

삽입 시간 30분이 넘어가니까 제가 힘들어서 그냥 싸버리고 끝냈어요.

여자친구도 제 달라진 삽입 방식이랑 스킬들을 눈치챘는지 어디서 배웠냐고, 너무 좋았다고 칭찬해 주더라고요.

그 사건 이후로 '아, 나도 잘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트라우마가 어느 정도 극복이 된 거 같아요.

그 뒤로 마이크쌤에 대한 신뢰감과 관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그래서 남은 4개월 동안 1차 상담에 내려주신 지침대로 자기 위로 습관과 평소 생활 습관, 그리고 관계 습관도 서서히 개선하면서 관리하게 되더라고요.

2월 2일부로 5개월간의 도파민 관리 기간이 다 끝난 지금은 아무런 영양제나, 스킬들, 심지어 콘돔 없이 제 마음대로 관계를 해도 사정감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됐어요.

어제는 제가 일이 바빠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이 들려고 하는데, 여자 친구가 제 자취방에 대뜸 쳐들어와서 저를 피곤하게 하더라고요.

사귀는 2년 동안 이런 적이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뭔가 씁쓸하더라고요 ㅋㅋ.

2번이나 상담받고 애프터 메일까지 2번이나 사용해서 완치한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마이크쌤은 확실히 하루 종일 성 기능 문제 완치만을 생각하시는 프로 상담사분이에요.

그만큼 빅데이터도 어마어마한 게 느껴지고요.

쌤이 1차 상담 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상담 전에는 내 증상이 세상에 나 하나밖에 없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까 다 각자 증상만 다를 뿐이지 본질적인 원인과 치료법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다른 내담자님분들도 마이크 상담사님을 믿으시고, 처음에는 저처럼 지침이 의심이 들고 힘들어도 지켜내려 노력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트라우마가 심하고, 당장 효과가 없으면 의심부터 하는 스타일이라서 1차 상담을 받고 다른 조루 치료를 알아볼 만큼 많이 방황했지만 ,

2차 상담을 받고 "상담사님이 맘만 먹으면 당장 효과가 있게 만들어주실 수도 있구나. 그게 나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안 돼서 안 알려줄 뿐이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후에는 지침을 지키려고 아주 많이 노력했어요.

마이크 상담사님, 아직도 제 조루가 완치됐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

예전과 다르게 애교도 부리고 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여자친구를 볼 때마다 다시금 성 기능 심리학 이론의 중요성과 대단함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저랑 똑같은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저처럼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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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분석 :

증상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해 1차 상담 이후에 다른 조루 치료 방법을 찾는 등 봥황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치해낸 후기 중 하나입니다.

두파미너 블로그의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이런 패턴들은 굉장히 흔합니다.

어떻게 의사의 도움 없이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사기일까요?

아닙니다.

아무런 부작용 없이 증상이 없어지는 원리를 이해한다면 왜 이런 일이 가능한지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3년간 5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면서, 제가 봐 온 완치 패턴은 보통 다음과 같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내담자님의 심리가 어떻게 변하는지 자세히 살펴보세요.

<1. 파트너가 증상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관계 후에 무의식적으로 남자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말이나 표정을 통해 증상에 대한 부담감과 트라우마를 증폭시킵니다.

따라서 남자는 조루든, 지루든, 발기부전이든 더 잘하려고 할수록 더 못해지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2. 남자는 패닉에 빠집니다.>


남자는 무의식중에 전달되는 느낌들을 잘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따라서 '원래는 안 이랬는데 갑자기 이런 증상이 생겼다'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3. 갖가지 방법들을 총동원합니다.>


조루 환자는 마취형 콘돔, 각종 영양제, 칙칙이, 마취 크림, 각종 어덜트 토이등을 알아봅니다.

지루나 발기부전 환자도 마찬가지입니다.


<4. "아프면 약 이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갖가지 방법들을 동원해도 그뿐이고 치료가 안 돼서 "약을 먹어야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어야 한다는 습관 때문에

성 기능 문제도 감기와 같다고 착각합니다.

그렇게 씨알리스, 비아그라, 팔팔정, 센돔, 프릴리지, 네노마정 등의 약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죠.

<5. 성 기능 관련 약들은 무조건 병원에서 처방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합니다.>


아무래도 나의 증상을 누군가에게 대면으로 말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그래도 치료가 너무 간절하기 때문에 용기를 내서 비뇨기과에 찾아갑니다.





<6. 약을 먹어도 그뿐이다.>


비싼 돈을 주고 약을 먹어도 그뿐이고, 증상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7. 두파미너를 발견한다.>


두파미너를 찾아오신 분들은 이미 이렇게 산전수전 다 겪으신 상태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명확한 솔루션을 내려주는 업체를 아무리 찾아봐도 저희밖에 없을 겁니다.

<8. 지침을 받았지만 당장은 증상이 좋아지지 않아 의심하거나, 포기한다.>


상담을 받고 개인 맞춤형 지침을 받으시면 처음에는 의아하실 겁니다.

내담자님이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들은 그나마 단기적으로 증상을 막아주는 것들이었는데,

예상과는 달리 중독을 탈피하고, 습관을 개선하는 지침들을 받아 당황합니다.

또한 당장의 효과가 눈에 보이지 않으니 의심하고, 포기합니다.

(제가 몰라서 당장 효과를 줄 수 있는 지침을 안 주는 게 아닙니다;;

저는 정말 트라우마가 쎄거나,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증상을 겪고 있는 분들에 한해서만

최대한 부작용이 덜하게 당장 많은 효과를 줄 수 있는 지침을 드립니다.)

9. 다시 병원을 찾지만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거나 수술을 권유당한다.

어차피 다시 다른 조루 치료나 지루, 발기부전 때문에 병원을 가도 똑같을 겁니다.

다시 비싼 약을 처방해 주거나,

잘못하면 신경을 건드리는 수술을 권유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흔들리면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지도 모릅니다...

10. 지침밖에 답이 없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어차피 돌고 돌아 저의 지침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증상의 '본질'을 개선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다른 방법을 사용해봤자 습관 개선을 통한 신경계 안정화, 호르몬 분비 체계 정상화가 아니면 장기적인 완치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정리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속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각종 제품이나 병원 후기를 찾아보고 하지 마세요.

정말 '내가 근본적으로 내 증상을 완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차분히 고민해 보세요.

인터넷 속에는 모두가 자기들의 제품, 서비스, 병원을 홍보하려는 홍보 글밖에 없을 겁니다.

대부분의 남의 고민으로 이익을 취하려고만 하는 사람들이죠.

그곳에서 해결책을 얻으려고 하면 아마 평생 해결 못합니다.

스스로 '가장 본질적인 해결책이 뭘까?'를 생각해 보세요.

이것이 인터넷에서 두파미너가 절대 홍보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홍보를 하지 않아도 결국은 돌고 돌아서 성 기능 심리학을 배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두파미너는 최대한 많은 분들이 무료로 증상을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돕고자 매일 칼럼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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