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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리지,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부작용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xxx입니다. 저는 얼마 전까지 아내와 자주 싸우다가 스스로 완치를 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얼마 전까지 약을 먹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저와 비슷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다들 결혼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정력이 약해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주변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프릴리지를 먹고 강해졌다는 친구의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제 친구는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정력이 좋아졌다고 하였습니다. 보증을 서달라는 것도 아닌데 못 믿을 이유가 없어서 저도 복용을 시작했었습니다.

초반 효과는 너무나도 확실합니다. 딱 한 알이었습니다. 그걸로 저는 조루 증상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정력까지 강해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나도 쉽게 믿었습니다.

효과는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에 비해서 효과가 점점 떨어지니 더 많은 약을 복용을 하였고 처음 느낌을 계속 얻고자 하였습니다. 그렇게 복용을 하다 보니 저는 약에 중독된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약을 끊고자 하였습니다. 복용을 중단하고 중독에서 벗어나려고 했는데 관계 때마다 저의 한심한 능력을 보면 정말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복용하라고 하였는데 이렇게 되다니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완치를 하고 싶었습니다. 병원은 이미 한번 경험을 해보았기에 저 스스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다양하게 찾아보다가 '두파미너'라는 블로그를 알 수 있었습니다.

프릴리지에 대한 부작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약을 먹는 것이 저는 치료라고 생각을 하고 정기적으로 잘 챙겨 먹었는데 알고 보니 이것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 임시방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e-book과 블로그에 있는 다양한 후기를 보면 저와 상당히 비슷한 상황에 빠진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많아서 전부 읽지는 않았지만 저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고 그에 대한 치료방법을 제 스스로 작성을 하였습니다. 도파민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진행을 한다면 누구든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간단하게 본인을 분석하면 끝났습니다. 제가 했던 방법은 정말 간단한 방법입니다.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제 스스로 도파민을 파괴시키는 행위를 선정을 하여서 그것을 구별하고 행하지 않는 것만 하였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한다면 1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효과가 굉장했습니다. 프릴리지를 처음 먹었을 때의 효과만큼은 아니지만 복용을 하지 않고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매일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게 왜 잘 되나 싶을 정도로 의아합니다.

프릴리지에 의문심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저도 병원을 가보고 처방을 받아보았지만 근본적인 치료라는 기분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스스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책으로 조금만 공부해서 극한의 효율을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도파민, 인생을 붕괴하러 온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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