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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시간, 습관만 개선해도 1분에서 1시간까지 늘어난다

두파미너의 성 기능 심리학이 완성된 게 2018년이니,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대표 상담사인 제가 2018년에 처음 상담을 시작했을 때는 모든 정보를 감췄었습니다.

제가 연구하고, 정립했던 이론들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는 것이 아까웠기 때문이죠.

그런 이기적인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하다 보니 입소문으로 저를 찾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따라서 후기의 수도 지금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두파미너를 리모델링하고 많은 이론과 방법들을 공개하다 보니 요즘은 압도적인 양의 완치 후기가 올라옵니다.

완치 후기들을 쭉 봐보니, 많은 분들이 중독 탈피의 과정에서 다른 내담자가 어떤 심정이었으며,

어떻게 행동했는지 등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전문 칼럼뿐만 아니라 최대한 많은 성 기능 문제 완치 후기들도 공개할 생각입니다.

다양한 후기들을 읽어보시면, 자연스럽게 성 기능 심리학에 대한 지능이 높아지고,

중독을 탈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센스가 생기실 겁니다.





오늘은 삽입시간 컨트롤의 힌트를 얻어 갈 수 있는 후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 '1분'의 삽입도 못 버티던 한 내담자의 실제 조루 완치 후기입니다.

분명 배울 점이 많은 후기라고 확신합니다.

이 후기를 다 이해한다면 혼자서도 자신의 성 기능 문제를 완치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글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독해력과,

이 글을 이해할 수 있는 고 지능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만 가능한 얘기입니다.

이 글을 이해할 수 있는 똑똑하신 분들이 돈만 뜯어내려는 다른 업체들에게 더 이상 호구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삽입 시간이 1분에서 1시간까지 늘어난 실제 내담자의 조루 완치 후기>

닉네임 : opwd4475

후기 작성 일자 : 2021.01.29

마이크 선생님, 저 혹시 기억하시나요?

2020년 여름에 상담받았었는데 벌써 2021년이 되었네요!

저 빨리 선생님에게 자랑하고 싶어요.ㅎㅎ

우선 저의 완치 후기를 한 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시작은 미미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아시다시피, 저는 2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분명 연애 초반에는 조루 증상이 1도 없었고, 서로 만족스러운 잠자리를 가졌었죠.

근데 어느 날 평소와 다르게 갑자기 사정이 빨리 되더군요.

저는 단순히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 좋았다고 생각했어요.

(적도 이론을 먼저 알았더라면 이게 도파민 수용체를 더 악화시키는 행동이라는 걸 알았을 텐데...)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그다음에도 똑같이 3분을 못 넘기겠더라고요.

여자친구도 실망한 표정이 눈에 보이고, 그때부터 '조루'라는 것을 신경 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당시 지속적으로 안잡파민적인 성생활을 많이 했고,

단순히 인터넷에 이것 저것 검색해서 '템빨'로 밀어붙였었죠.

그렇게 마취 콘돔부터 시작해서, 칙칙이, 비아그라, 센돔, 프릴리지 등 사용해보지 않은 것들이 없게 됐죠.

하지만 그것들을 사용하면서 저는 똑같이 자극적인 자기 위로와 관계 루틴 등을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위의 약들이나 용품들을 사용하면 10분 정도는 가능하더니,

나중에는 위의 용품들을 사용해도 3분을 넘기기가 힘들더군요.

하다가 중간에 발기가 풀려버리는 등의 부작용도 심했었구요.

계속 이렇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하다가는 정말 Go ja가 될 거 같아서 하루는 아무런 물리적인 도움 없이 관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1분도 버티기가 힘들더군요.

그렇게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과 차이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상담사님을 찾게 됐어요.





성 기능 심리학에 대한 칼럼도 보고,

상담도 받아서 삽입 시간에 늘어나는 법에 대한 지침을 받았지만, 처음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더군요.

그래도 비뇨기과도 가보고,

다른 방법들도 다 사용해봤기에 상담사님을 끝까지 믿어 보기로 하고 저는 관계 방법부터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초반에는 제가 사정을 '억지로 참는다'라는 느낌과

'또 금방 싸버리면 어떡하지?'하는 불안감 때문에 만족스러운 잠자리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시간은 조금 늘어났긴 하지만요.

그래도 상담사님이 설계해 주신 지침을 다시 보니까 나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노하우가 녹아들어 있다는 게 느껴져서 지침대로 성 습관들을 개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마이크쌤 지침대로 자기 위로 방법과 주기도 서서히 바꾸고, 관계 방법도 지침, 평소 성생활 습관, 식단 및 영양제들도 모두 바꾸는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초반 3개월 동안은 건강해지고 있다는 느낌만 들고, 관계 시간은 늘어나지 않더군요.

이때 저는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애프터 메일을 보냈고, 마이크쌤이 애프터 메일로 보내주신 전문 칼럼들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특히 '지배 자세 원리'에 대한 칼럼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애프터 메일대로 내가 뭔가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 자체가 좋은 것도 있어서 계속 지침대로 습관들을 이어갔습니다.

(성 기능 심리학을 어느 정도 공부하신 분이라면 제가 이 당시에 도파민 수용체가 회복되는 과도기에 놓여 있었다는 걸 눈치채셨겠죠? 저는 애프터 메일을 통해 뒤늦게 깨달았습니다.ㅠㅠ)

그렇게 5개월이 지나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야외로 데이트를 갈 수가 없었고, 저희는 역시나 모텔에서 데이트를 하게 됐습니다.

그때 저는 한창 지배자세로 여자친구를 대하고 있었기에 관계를 가지는 것에 시큰둥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매달리길래 '아... 조루여도 상관없어. 그냥 얘가 매달려서 해주는 거야'마인드로 관계에 임했습니다.

오랜만에 관계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관계 중에 저도 모르게 여유가 생겼고, 흥분감이 예전보다 확실히 덜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때에는 이미 마이크쌤이 알려주신 건강한 관계 방법과 적도 이론에 기반한 삽입이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삽입을 하니 확실히 예전처럼 삽입하자마자 사정감이 몰려오지 않더군요.

그렇게 2020년 크리스마스는 저에게 가장 기분 좋은 하루가 됐습니다.

1시간 넘게 제 맘대로 삽입을 즐겼고,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게 느껴졌습니다.

프릴리지, 센돔 같이 비뇨기과에서 처방해 준 비싼 약을 먹어도 해결되지 않은 조루가,

마이크쌤이랑 1시간가량 나눈 1번의 상담만으로 완치됐어요.

물론 처음에는 효과가 미미했기에 의심이 많이 들고, 혼자서 욕도 많이 했어요. (죄송합니다 ㅠ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쌤이 상담했던 내용대로 서서히 변하더라고요.

정말 제가 건강한 습관을 가지고 오랜 시간 동안 성생활하니까 '도파민 수용체가 회복되고 있구나'라는 걸 체감했어요.

그리고 저는 6개월간의 치료 기간이 전혀 '참는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엔돌파민적인 삶을 사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에게 있어서 도파민 수용체 치료 기간은 오히려 되게 행복한 기간이었습니다.

아마 평생 저는 이 습관을 유지하면서 살 거 같네요.

결론적으로 저희는 1시간의 대화와 1번의 메일을 주고받았던 사이지만, 마이크쌤은 제 인생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 탑 5안에 들어가요 ㅎㅎ.

저에게 가장 확실한 삽입 시간 늘리리는 법을 알려주신 마이크쌤과 두파미너 직원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후기에 대한 분석 :

삽입 시간을 늘리고 싶어 하는 케이스는 상담을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이 받았던 '흔한 케이스'입니다.

관계 시에 심하게 빨리 사정한다는 건, 그만큼 평소에 도파민에 대해 예민하도록 도파민 수용체가 변형된 단순한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조루 케이스는,

평소에 자기 위로하는 방식이나, 주기, 관계하는 방식이나, 스킬적인 부분들 등등을 적도 이론에 입각한 방식으로 개선만 해주면 완치는 시간문제입니다.

단, 그 시간문제가 가장 힘든 문제이죠.

보통의 내담자분들은 제가 진단해 드리는 n 개월의 회복 기간을 못 참고 포기해버립니다.

그러다가 몇 달 후 더 심해진 증상으로 저를 다시 찾아오십니다.

오늘 후기의 내담자님도 중간에 애프터 메일 서비스가 없었다면 도중에 포기하게 됐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상담 이후에도 제가 무료로 이 블로그에 배포해드리는 칼럼들을 꾸준하게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2018년 성 기능 상담을 처음 시작할 당시에 저는 명확한 지침을 내려드리는 것보다는,지침을 장기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작년부터 생각이 바뀌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칼럼들을 '무료로 공개하자'라는 역발상을 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실제로 상담받으신 분들의 완치율이 88%까지 올라갔습니다.





단 1번만의 상담만으로 현명하게 자신의 증상을 완치하는 내담자분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스스로 공부하려는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도파민 관리 중 위기에 닥쳤을 때 자기가 스스로 해답을 찾기 위해 칼럼을 뒤지거나,

저에게 애프터 메일 서비스로 질의응답을 하는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합니다.

위 후기도 보면, 당장 삽입 시간 늘리려고 상담을 요청했음에도 당장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포기할 뻔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건강하게 사는 느낌이 좋아서

지침을 5개월 동안 유지하니 1시간 동안 삽입해도 이상 없을 정도로 건강한 성 기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위 후기 속의 내담자님처럼 모든 내담자분들이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건 아닙니다.

내담자님에 따라서 곧바로 효과를 체감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모든 내담자님 분들의 증상은 100% 완치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삽입 시간을 컨트롤 하는 능력은 '방법만 아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내담자님이 방법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의지와 능동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방법과 태도가 조화가 맞는 순간 여러분들의 모든 성 기능 문제는 100% 해결될 수 있음을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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