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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중독, 당신만 모르는 중독 탈출 방법

국내 최초로 성 기능 심리학을 창시하여 3년째 성 기능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상담사 마이크입니다.

자위 중독 때문에 이곳을 찾으셨다면 축하드립니다.

이곳에서 끊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매번 실패하는,

극심한 중독에서 탈피하는 방법을 알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글을 끝까지 다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는 지능을 가진 분들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지능이 높지 않아 글을 잘 못 읽으시는 분들은 오늘 칼럼을 끝까지 읽기 힘들 것입니다.

우선 자위 중독에 빠져 일상생활이 엉망이 되고, 어린 나이에 발기부전까지 생겼으나,

이를 극복하고 중독에서 벗어난 내담자 케이스의 후기를 살펴보겠습니다.





내담자 아이디 : 제발쫌

후기 작성 일자 : 2021. 01. 30

안녕하세요. 10월쯤에 상담받았던 내담자입니다.

사실 코로나가 극심한 상황이라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걱정했어요.

근데 점차 중독 증상이 나아지고 다시 예전처럼 발기도 잘 되어 이제야 후기를 작성하네요.

상담이 끝나고 보내주신 지침 문자를 보고 사실 처음에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다 뜻이 있는 거겠지'라고 생각하고 알려주신 방법대로 도파민 관리를 시작했어요.

관리 초반에는 역시나 상담사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발기부전 증상도 그대로고, '참는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예전 같았으면 그냥 억지로 욕구를 참았겠지만,

상담사님에게 성 기능 심리학을 배운 이후로 욕구를 참기보다 하던대로 자기위로를 했어요.

그렇게 상담사님의 지침대로 점점 건강한 습관으로 방법을 조금씩 수정하면서 자기위로를 하다 보니 여러가지를 알 수 있었어요.

저는 욕구를 많이 참을수록 더 오랜 시간 만끽하고 싶어서 장시간 동안 음란물을 시청하는 습관이 있었다는 것과,

또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외로움을 달래고 싶을 때 습관적으로 음란물을 찾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이외에도 제가 자위를 하고 싶을 때마다 이유를 하나하나씩 분석해보니까 정말 상담사님 말대로 '심리 패턴'들이 다 있더군요.

상담을 할 때에는 5가지 정도의 심리 패턴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11가지나 되더군요...

근데 신기한 점은, 제가 어떤 생각으로 바지를 내릴지 알게 되니까 점차 예측이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뭔가 재미가 없어진다고 해야 할까?

제가 어떤 생각이 들 때 어떤 종류의 음란물을 찾게 될 거라는 걸 알게 되니까, 음란물을 봐도 슬슬 흥미가 떨어지더라고요.

그 때 저의 발기부전 증상은 여전히 똑같아서 '이렇게 성 불구가 되는 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ㅜㅜ

그렇게 1달쯤 지났나...?

지침을 지키려면 아직 1주일 동안 더 음란물을 보면서 자위를 해야 하는데,

이제는 음란물을 봐봤자 이제 발기도 안 되고, 재미도 없어서 그냥 1주 먼저 음란물을 끊었어요.

근데 끊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그렇게 끊으려고 해도 못 끊었던 음란물이 왜 보기 싫어졌을까?'

이런 의문이 들 때 다시 상담사님이 보내주신 지침 문자를 보니,

지침 문자에 링크로 걸어주신 칼럼을 보면 해답이 있을 거라고 적혀 있었어요.

그렇게 지침 문자에 첨부된 '도파민의 진짜 정의'라는 칼럼을 보니까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이 멍~하더라고요.

저는 여태까지 도파민이 흥분하면 나오는 쾌락 호르몬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내주신 칼럼을 읽어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칼럼을 본 순간,

'내가 자연스럽게 도파민을 조절하고 있게 된 거구나'.

'이렇게 생각했으니 도파민이 분비될 수 없었겠구나'

를 깨닫게 됐어요.

"도대체 몇 수 앞을 내다보신 겁니까... 마이크 상담사님... 도대체.."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

저는 자연스러운 인식의 전환으로 음란물을 봐도 더 이상 도파민이 예전처럼 분비되지 않게 됐던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며칠간 성욕을 해소하지 못하니 뭔가 여자 생각도 많이 나고, 욕구가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지침보다 2주 정도 빠르긴 하지만, 지침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자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전에 음란물을 아무리 오랜 시간 보고 2번 연속으로 자위를 했을 때도 개운하지 않았던 게, 개운하고 만족스럽더라고요.

'되게 건강하게 성생활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어서 죄책감도 없었고요.

무엇보다 음란물을 안 봐도 발기가 의외로 잘 되더라고요.

그때 뭔가 정말 내 뇌가 건강해지고 있고, 회복되어가고 있구나라는 걸 체감했습니다.

저는 상담 당시에 총 6개월간의 도파민 관리 기간을 가져야 한다고 진단받았는데,

4개월이 지난 지금, 발기부전 증상도 완전히 사라졌고 무엇보다 자위 중독이 사라져서 너무 좋습니다.

만약 상담이 없었다면 저는 절대 이렇게 되지 못했을 거예요.

저는 블로그 글을 열심히 읽는 편이고, 나름대로 잘 이애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근데 직접 제 증상에 맞춰서 개인적으로 상담을 받으니까 또 다르더라고요.

뺄 건 다 빼고, 정말 저에게 필요한 것들로만 정성을 들여서 지침을 설계해 주셨다는 느낌을 받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덕분에 의욕적으로 인생 살아갈 수 있게 된 거 같아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다시 사람답게 살게 해주신 마이크쌤, 정말 감사합니다.

쌤은 정말... 사후에 귀인으로 분류되어서 천국 가셔야 해요.ㅋㅋ





자위 중독 후기에 대한 상담사의 분석 :

'제발 쫌'님의 사연에는 '금딸에 계속 실패해서 스스로에게 많이 실망한 상태입니다'라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당장 내일부터 1년간 금주할 수 있을까요?

담배 중독자가 당장 내일부터 1년간 금연할 수 있을까요?

음란물 중독에 빠져있는 내담자가 당장 내일부터 1년 동안 음란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3년 넘게 성 기능 상담을 해드리면서 내린 결론은 '절대 못한다'입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저는 저의 성 기능 문제만 확실히 고쳐질 수 있다면 1달이건 1년이건 금욕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라고 말씀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해봤자 성 기능 문제에 대한 치료 효과가 전혀 없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10년 동안 담배를 피운 골초가 있다고 가정합시다.

이 사람은 자신의 폐 건강 때문에 당장 내일부터 담배를 끊는 결심을 했다고 칩시다.

아무리 눈에 보이는 건강상의 문제라도 금연이 6개월을 넘길 수 있을까요?

또한 6개월간 금연에 성공했더라도 손상된 폐 건강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오히려 일상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폐 건강은 훨씬 더 안 좋아질 것입니다.





성 기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적도 이론'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중독 탈피와 부작용 완치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안잡파민과 엔돌파민이 모두 결핍된 행동만을 계속한다면 우리의 뇌는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금딸하기, 금란 물 하기, 여자 멀리하기, 야한 상상하면 바로 다른 생각하기, 몽정하면 자괴감 느끼기...

이런 모든 행동들은 인간의 본능과 어긋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우리의 성 기능을 더 악화시킵니다.

우리의 뇌는 이렇게 받아들입니다.

'번식을 하지 않으니, 성 기능을 퇴화시키는 게 낫겠다.'

결과적으로 처음에는 조루 증상만 있었다가 발기부전 증상이 생기거나,

지루 증상만 있었다가 발기부전 증상이 생기거나,

발기부전 증상만 있었다가 조루 증상이 생깁니다.

자위 중독은 위와 같은 과정으로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중독 증상을 남자답게 바로 끊아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런 함정에 많이 빠집니다.

사실 그들은 그 누구보다도 치료 의지가 높은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성 기능 심리학에서는 이런 덫에 걸려버리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의 후기 속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1. 억지로 성욕을 참지 말자.

성욕은 인간의 욕구입니다.

수면욕, 식욕과 똑같이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행위입니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은 밥을 몇 일 동안 먹지 말아야 할까요?

아니면 건강한 식단으로 규칙적인 식사를 해야 할까요?

당연히 후자겠죠?

성욕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위를 줄일 타이밍은, 내가 '하고 싶지 않을 때'입니다.

그러나 증상이 너무 심한 사람들은 의욕이 너무 앞서서 당장 내일부터 자위를 하지 않는다는 결심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신경계 호르몬은 비상 상태에 걸려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키게 됩니다.

억누르다가 치팅 자기 위로, 억눌렀다가 폭발적인 자기 위로하는 행동 멈추기

이것 또한 당연히 성 기능 문제가 심해질 수밖에 없는 지름길입니다.

잘못된 자기 위로 습관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면, 점차적으로 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차라리 지금까지의 자기 위로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내가 습관을 개선할 의지가 생길 때까지 '최후의 만찬'을 즐긴다면, 이후에 후회 없이 도파민 관리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지금 중독을 극복하고 싶어서 찾아온 사람한테 탐욕스러운 만끽을 권하는 건가요..?'

라고 반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6개월 뒤 모습을 보면 섣불리 관리에 들어간 분들은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있고,

2주 정도 모든 걸 만끽하다가 늦게 시작한 분은 열심히 도파민을 관리하고 계실 확률이 85%가 넘습니다.

바보같은 개미보다 똑똑한 배짱이가 낫다.

도파민을 과도하게 결핍시키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초반에 의지력이 너무 세서, 곧바로 진전이 나타나지 않으면 의심을 품고 쉽게 포기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조루증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물론 장기적으로 자위 주기를 늘리고, 금란물과 장시간 감각에만 의존한 자기위로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건 맞지만

의욕이 앞선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최대한 빨리 증상을 극복해서 내 여자친구에게 인정받고 싶어... 지금 당장 시작하자!'

그러면 여러분의 신경계와 호르몬은 급변한 호르몬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저항하게 됩니다.

따라서 1달도 못 가서 의지력이 고갈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또한 관리 기간도 짧았기에 증상도 전혀 호전되지 않죠.

너무 의욕적으로 치고 나갈 필요는 없습니다.

늦게 출발하더라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배수의 진'을 칠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주의할 점 :

도파민 관리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전에, 정확하게 한도를 정해놔야 합니다.

내가 스스로 건강한 자기 위로 습관을 유지할 때 유혹에 시달린다고 예전처럼 돌아가면 안 됩니다.

한 번 관리를 시작하면 제한된 기간 동안은 모두 '치료 기간'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마세요.

즉, 늦게 출발하는 한이 있어도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위 3가지의 사항들만 잘 지켜도, 자위 중독에서 현명하게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두파미너는 모든 중독에서 여러분들을 탈피시킴과 동시에 성 기능 문제를 완치시키는 데 특화된 공간입니다.

따라서 중독 증상이 없더라도 조루, 지루, 발기부전 등을 완치시키는 건 더 쉬운 일입니다.

마찬가지로 조루, 지루, 발기부전이 없어도 중독 증상을 완전히 탈피시키는 것 또한 더 쉬운 일입니다.

칼럼만 꾸준히 다 읽으셔도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너무 의욕만 앞서지 마시고, 블로그에 있는 칼럼들을 차분하게 다 읽어보시고, 적도 이론을 실생활에 적용시켜보세요.

여러분의 뇌가 변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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