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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

조루 완치, 의외로 혼자서도 쉽게 된다

2023년 9월 27일
4분 분량

스스로 칼럼과 후기를 읽고 이해를 하셔야 완치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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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끝까지 읽고 이해할 정도의 의지도 없는 분이라면 상담해도 제가 도움을 드리지 못할 확률이 큽니다.





마이크 상담사님 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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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고양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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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작성 일자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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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후기 올렸었는데 뭔가 맘에 안 들어서 이렇게 다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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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1년을 기준으로 32살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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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때부터 지금까지 쭉 조루로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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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 후에, 24살 때는 인생 처음으로 가 본 비뇨기과에서 '조루 완치 불가능'라는 진단을 받아 '배부신경차단술'이라는 수술까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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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비는 약 150만 원 정도 들었고, 한 달 동안 사후 관리를 하면서 고생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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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달쯤 지나니까 확실히 생식기의 감각이 무뎌진 게 느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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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관계를 할 때 마치 칙칙이를 뿌린 것처럼 느낌이 덜 해서 수술 전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관계를 할 수 있게 돼서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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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쁨도 잠시, 6개월쯤 지나니까 다시 점점 느낌이 살아나더니 예전처럼 조루 증상이 돌아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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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술을 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조루 완치가 되지 않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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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찾아보니까 배부신경차단술 자체가 신경을 끊어내는 수술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끊어진 신경이 다시 자연적으로 붙어서 원상태로 돌아온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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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만 알았던 저는 그 이후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고, 제 자신을 자책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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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때문에 관계하기가 두려워 여자친구에게도 이별을 고했고, 다른 여자를 만날 엄두도 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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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선천적으로 조루 완치가 불가하다는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고 굳게 믿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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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연애를 포기하고, 혼자서 자기 위로만 하면서 취준하는, 고독한 20대 후반을 보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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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일이 잘 풀려서 중견기업에 취직을 하게 됐고, 나름 여유가 생긴 저는 30살이 넘어서야 다시 연애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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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저의 조루부터 고쳐야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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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없던 수술 경험으로 병원은 더 이상 믿지 않게 됐기에 인터넷을 뒤져보며 수소문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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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소문을 할수록 많은 사람들이 '두파미너'라는 곳을 언급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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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갈 필요도 없이 혼자서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말은 조루 완치가 간절했던 저에게는 한 줄기 빛 같은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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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밤을 새워서 두파미너의 모든 칼럼과 후기를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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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들과 후기들을 다 읽고 나니 마이크 상담사님에 대해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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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사람도 과거에 나처럼 병원을 다니면서 고생해 봤었기에 나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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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의 말 한마디 때문에 여태까지 조루 완치는 불가능하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아닐수도 있겠구나. 역시 도파민이 문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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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돈을 벌라고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공부해서 과학적 사실로만 해결책을 제시해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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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를 수술시킨 병원처럼 사기꾼 같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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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면 한 번 상담을 받아도 괜찮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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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로 다음날 상담을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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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 십만 원의 상담비를 지불할 의향을 갖고 상담을 신청했는데, 상담비가 5만 원대라는 걸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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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는 순간 0이 하나 빠진 게 아닌가 의심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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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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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담이 효과가 없어야 할 텐데... 이런 2만 원 대 상담 1번으로 내 조루가 완치되면 내가 과거에 큰돈 들여서 수술했던 게 너무 억울한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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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담을 받은 후 생각이 180도 바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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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해도 마이크쌤 말대로 하면 과학적으로 조루가 완치될 수밖에 없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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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칼럼을 모두 이해하고 상담에 임하니까 마이크 상담사님이 주신 지침 하나하나가 다 이해가 가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원칙주의자 성향이 강해서 마이크쌤이 지침 주신 내용 그대로 이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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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자기 위로 방법부터 바꾸면서 도파민 수용체를 회복시키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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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받고 나니 저는 지금까지 조루가 생길 수밖에 없는 방법으로 성생활을 하고 있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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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진작에 이런 걸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후회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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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기 위로 주기도 서서히 늘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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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할 때 애무 방식과 환경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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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방법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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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중 스스로 도파민을 컨트롤하는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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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을 진정시킬 수 있는 영양제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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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컨설팅해 주신 것들을 하나하나 그대로 이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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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을 수행하면서 저는 이렇게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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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이 사람은 이 돈만 받고도 이렇게 내 사연을 꼼꼼하게 읽고,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디테일한 지침을 설계해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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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시간은 투자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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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시급도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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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돈 벌려고 하는 일이 아니구나... 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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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애프터메일로 여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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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다니시다가 일을 그만두고, 힘든 상황의 사람을 도와주는 보람을 느끼면서 일하신다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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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마이크쌤 마이크쌤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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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저는 6개월 동안 스스로 적도를 유지하는 지침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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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부터 칼럼 정독으로 원리를 다 이해하고 있었기에 지침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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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전에 칼럼을 읽고 제가 생각하던 느낌 그대로였어요.





지침대로 생활하니까 정확히 3달 뒤부터 점점 자기 위로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음란물도 재미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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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더이상 성적 쾌락을 느끼는 것에 흥미가 떨어져새로운 취미로 테니스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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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기서 만난 여성분과 사귀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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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진취적이고, 건강한 가치관과 눈빛이 좋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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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그냥 두파미너 칼럼에서 읽은 그대로의 가치관을 말했을 뿐인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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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와 사랑을 나누면서 저의 조루로 상처받았던 몸과 마음은 치유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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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조루 완치가 안 될 줄만 알았던 제 자신이 무색할 정도로 이제 마음만 먹으면 1시간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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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자존감도 많이 올라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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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이는 30대지만 요즘처럼 행복한 나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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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쌤! 상담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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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파민 관리하는 중간에 멘탈 잡기 위해 이곳 후기를 거의 다 읽었는데 후기 써주신 다른 내담자분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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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힘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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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디 가서 쿠폰을 준다 해도 절대 후기 적는 스타일이 아닌데 제가 치료중에 후기 덕을 너무 많이 봐서 저도 다른분께 보탬이 되기 위해 귀찮아도 이렇게 장문의 후기를 적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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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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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여러분들은 조루라고 절대 병원 가서 수술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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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5년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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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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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담사 마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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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다 보면 정말 숱하게 수술을 받았던 내담자들을 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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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 대부분은 '수술까지 받았는데 또다시 조루가 생겼으니, 나는 현대 의학으로도 어쩔 수 없는 선천적 조루구나'라고 생각하고 멘탈이 나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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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오히려 쉬운 케이스라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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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런 사람일수록 지침을 끝까지 이행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노선을 바꿀 수 있는 세 갈래 길이 있다고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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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한 번도 노선을 바꾸지 않고, 가장 멀게 느껴지는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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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자신이 생각했던 거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생각이 들면 바로 노선을 트는 것이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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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름길처럼 보이는 두 개의 길이 막다른 길이라는 것을 이미 경험했던 사람은 아무리 멀게 느껴져도 절대 중간에 노선을 바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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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어떤 역경이 와도 지침 수행을 포기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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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중독 탈피와 습관 개선을 통한 도파민 수용체 회복'이라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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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받거나, 약을 먹는 길보다 멀게 느껴지는 길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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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완치'라는 목적지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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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중간에 포기하고 다른 길로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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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미 병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내담자들은 지침을 끝까지 완수하여 완치를 이뤄낼 확률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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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간절하지 않은 상태로 '한 번 얘기나 들어보자'라는 식으로 가볍게 상담을 받고, 지침을 수행하는 내담자는 중간에 지름길로 '보이는' 길로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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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다른 내담자보다 증상이 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완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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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조루를 완치시켜준다는 달콤한 광고들에 낚이지 마시고, 칼럼과 후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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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분이 선천적인 조루가 아닐 확률이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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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완치, 의외로 혼자서도 쉽게하는 이유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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