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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중독, 일상생활을 파괴한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자극적인 영상들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하여 성 관련된 영상은 지극히 접근하기가 쉬워졌습니다.

내담자분들 중 상당수가 성 관련 영상을 즐겨 보시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그만 보고 싶은데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한 가지의 상담 후기를 토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18년도부터 성 기능 치료를 도와드린 성 기능 심리학 치료 국내 1위 두파미너의 상담사 마이크입니다.

위 내용과 같이 저희가 살아가는 시대는 정보화 사회로서 상당히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희를 도파민 중독으로 만드는 성 관련 영상들이 있습니다.

청소년들부터 40대까지 상당히 많은 남성분들이 이에 대해서 고민을 토로하고 상담을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담 후기와 함께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파악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성 관련 영상을 절제하게 된 후기>


작성일지 : 2022.06.28 / 딸만대장경


안녕하세요! 상담사님 오랜만입니다.

딸만대장경판을 소유하고 있던 학생 xxx입니다.

확실히 상담사님이 지침을 내려주신 대로 유지를 하다 보니 계속 문제가 없네요ㅎㅎ

진짜 요즘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제가 영상을 보기 시작했던 것은 중3이었던 것 같습니다.

반에서 남자친구들과 호기심에 접하게 되었고 저도 모르는 호르몬의 발산이 급격하게 증가된 계기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 이후로 여자에 대한 궁금증도 상당히 많이 생겼고 영상을 찾아보면서 자위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심하다고 느껴지지 않고 제 주위 남자애들만큼 평범하게 하는 정도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서부터는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부터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이 다가왔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할까 하다가 한 것이 다양한 성 관련 영상과 자위 중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제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친구들이 관심도 가져주고 하니까 저는 이게 큰 행복으로 다가와졌고 행위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적게는 2번 많게는 5번까지 자위도 하면서 지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학년이 지날수록 점점 중독되어갔습니다.


그러면 성적이라도 좋아졌나?

당연히 아니었습니다.

공부하는 시간에는 집중이 잘 안되고 머릿속에는 항상 영상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이것을 부모님에게도 말하기는 부끄러웠습니다.

성적은 날이 가면 갈수록 떨어지고 자신감은 하락되고 이건 또 성 관련 영상으로 해결하고 마는 악습관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제 자신이 예민해지고 망가져가는 모습을 제 스스로도 느껴질 정도로 저의 몸은 망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않았습니다.

학업 스트레스와 도파민 중독으로 인해서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저는 말도 거칠게 하고 행동도 거칠어졌습니다.

감정 조절하는 것도 생각보다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제 스스로는 이게 가족들에게 미안한 일이고 큰 잘못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만 둘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비뇨기과를 가라"

"정신과를 가라"

등등 제가 학생으로서 하기에는 좀 힘들었습니다.

비뇨기과는 뭔가 기분이 묘했고 정신과를 가면 기록이 남는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이 있어서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찾아보던 중 '두파미너'라는 블로그를 찾게 되었습니다.

직접 찾아가는 게 아닌 상담만으로 완치가 된다는 점과 저의 행동 개선만으로 완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믿고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상담을 신청하고 상담사님께서는

"학생인데 돈 쓰지 말고 일단 칼럼부터 읽고 와보세요"

이 말이 상담을 받고자는 저의 의지를 확실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의 상담 일지는 시작되었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저의 도파민 중독은 심각한 수준이었고 상담사님도 안 좋은 습관들이 생각 보다 너무 많다고 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스트레스를 성 관련으로 푼다"

"무의식적으로 관련 영상을 시청한다"

"영상을 수집하는 행위로 만족한다"

등등 상당히 많은 습관들이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상담사님의 성 기능 관련을 질문을 하였고 이에 따른 답변을 차분하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현재 도파민 수용체가 망가지기 시작하여서 이 사태가 더 진행이 더 된다면 발기부전과 다양한 성 관련 이상이 생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10대가 발기부전이라고 하니 마음이 상당히 착잡하였습니다.

단순하게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된 것이 발기 부전까지 간다니 믿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상담사님은 완치할 수 있다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도파민 중독만큼 치료하기 쉬운 게 없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저는 희망을 얻고 상담을 믿으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도파민을 어떻게 회복시켜야 되고 어떤 식으로 치료를 해야 되는지 지침을 내려주셨습니다.

너무 많은 악습관과 오랜 기간으로 단번에 끊는 것은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나씩 바꿔나가는 지침을 내려주셨습니다.

지침이라고 해도 크게 어려운 내용들이 없었습니다.

귀찮음만 고친다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시간대를 정하고 자위를 하고 음란물 시청하는 시간을 조절하는 정도였습니다.

아 물론 영상은 일단 전부 지웠습니다ㅎㅎ


처음에는 다른 상담 후기와 비슷하게




"아 이게 맞나...?"



라는 마음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2개월 정도가 지나도 상황이 나아진다는 기분이 잘 안 들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의문을 제시할 때마다 상담사님은

" 오랜 기간 동안 진행되어서 완치에는 시간이 걸린다. 조금만 더 믿고 기다려달라"

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선되어가는 것은 제가 인식을 하지 못할 뿐 제 주위 사람들은 느끼고 있었습니다.

"예민한 게 좀 사라졌다"

"요즘 집중을 잘하는 것 같다"

등등 저는 못 느낄 뿐 주위 사람들은 제가 개선되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지침을 계속해서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부모님에게 못되게 대하였지만 예민한 게 요즘 많이 덜 하다는 그 말이 상당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거의 10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저는 상담을 받았습니다.

도파민 중독이 된 기간이 긴 만큼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근데 10개월 동안 하면서 느낀 건



"내가 치료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너무나도 쉽고 편안하게 했던 것 같아서 치료를 하는 중이라는 사실도 자주 깜박하였습니다.

지침 수행 초반에는 전과는 다르게 규칙적이게 영상을 보고 자위도 하는 그런 치료였습니다.

규칙적이라는 말이 상당히 이상하기는 한데 암튼 그랬습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후부터는 오히려 영상을 보기도 귀찮아지고 자위를 하기 위해서 소비하는 시간이 아깝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도대체 이 행위들을 왜 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지금은 공부도 다시 집중을 잘하고 가족들에게도 예민하지 않게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중2병이 늦게 왔나 싶을 수도 있는데 저 자신은 확실하게 도파민 중독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요즘 시험공부하면서 딴짓을 할 때도 있는데 아직도 지침대로 상담사님들이 추천해 준 것들 위주로 딴짓을 하고 있네요ㅎㅎ

매번 올리고 있는 칼럼과 상담 후기도 가끔 읽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저랑 비슷한 사람도 많고 어른이 되어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 게 상당히 신기해서요ㅎㅎ

저를 다시 공부를 하게 만들어준 상담사님 감사합니다







<마이크 상담사 후기 분석>

위에 와 같은 상담은 제가 수도 없이 많이 받은 상담 중에 하나입니다.

내담자의 초등학생 이상의 의지만 있다면 누구든지 완치가 가능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중독이 되어서 10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리기는 하였지만 지침을 꾸준히 해준 내담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지침을 꾸준하고 우직하게 수행하였고 이에 따라서 도파민 수용체가 회복이 되고 집중을 못 하고 예민해지는 현상들도 완화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이고 공부를 하느라 완치가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으나 공부와 같이 병행을 하면서 하는 것을 보고

'시간은 걸리겠지만 완치는 무조건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상담사의 입장에서는 치료하고 벗어나는 것이 굉장히 쉬웠습니다.

1. 시간을 들여서 나쁜 습관을 하나씩 개선을 한다.

2. 과정에서 도파민의 회복을 유도한다.

3. 반복한다.

그냥 하나씩 천천히 줄이면 누구나 쉽게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독이라는 것은 벗어나기 힘든 것 중에 하나입니다.

대부분 한 번에 끊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무작정 참는 것은 언젠가는 터지기 마련입니다.

금연을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도 같은 이유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억하세요.


"서서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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