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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 자가진단

안녕하세요. 2018년도부터 성 기능 치료를 도와드린 성 기능 심리학 치료 국내 1위 두파미너의 상담사 마이크입니다.

최근 무더위와 습한 날씨로 인해서 사람들이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로 인해서 상담도 평소에 비해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시고 있습니다.

상담을 신청하기 전에 본인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판단을 한다면 상담을 받거나 하실 때 더욱더 알기 쉽지 않을까요?

저는 여러분 같은 증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수없이 많이 상담을 해서 대략적으로 감이 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본인의 상태를 좀 더 알고 계신다면 저는 여러분들을 상담을 하고 지침을 내릴 때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한 알맞은 지침을 내림으로써 여러분들의 완치를 더욱 앞당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본인이 어느 정도의 성중독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을 진행을 할 때 평균적으로 처음 상담을 받는 분들이 절반이 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의 질문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자위를 할 때마다 더욱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됩니다"

"습관적으로 자위를 하는 것 같아요"

"요즘 성 기능이 이상해서 걱정이 돼요"

"제가 성중독인가요?"

등등 대부분의 내담자분들이 이런 식으로 많은 질문을 하시고 결론을 물어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도파민 중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도파민이 생성되기에 여러분들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들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생각을 하기 시작하고 의문을 가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나는 성 기능이 좀 이상한 것을 보아서 성중독인가...?'

'너무 자극적인 것만을 찾아보고 원하는데 이미 빠진 건가?'

제가 말한 내용 외에도 여러분들은 더 많은 생각을 하기 시작하고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저희 대한민국에서는 성에 대한 고민이 자유롭게 풀려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고민을 하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고민을 혼자서 하다 보면 이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발전을 하게 되고 다양한 성 기능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행동을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금딸이다.'

'이제부터는 자극적인 영상 안 본다.'

'병원 가봐야겠다.'

이런 방식으로 아마 여러분들은 진행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전부 성중독은 아닙니다."






성생활을 자극적이고 더 강한 자극만 추구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문제를 가지게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적도 이론' 이론을 토대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사람마다 적당한 도파민의 정도는 모두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도파민 수용체가 많아서 크게 상관이 없는 방면 도파민 수용체가 부족하여 금방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성적 취향은 비슷하긴 하여도 미묘하게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친구가 본인에게 추천해 준 영상이 생각보다 별로여서 크게 이끌리지 않았던 적 다들 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가 느끼는 흥분의 기준과 성적 취향이 본인과 다를 경우에 이러한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처럼 본인이 성중독을 일으키는 생활을 하여서

도파민 중독에 빠졌다고 생각이 들어도

본인 기준에서 흥분되지 않는 정도로 '적도'가 유지가 된다면 중독이 아니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중독 = 상대적이다"


본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생활을 한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성생활 습관에 중독되었는가?'

이것이 핵심입니다.

본인이 생활을 되돌아보았을 때 아무리 생각해도 '적도 이론'에 어긋난 행동처럼 느껴져도 본인이 엄청난 흥분을 하지 않는다면 적도는 유지가 됩니다.

건강한 성생활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시를 들어본다면 당신의 여자친구와 매일같이 관계를 한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들이 봐도 누구나 이쁘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저희가 배운 대로라면

1. 매일같이 하는 관계 = '적도 이론' 위배

2. 누가 봐도 이쁜 여자친구 = 더 많은 흥분

=> 과도한 도파민으로 인한 성중독?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내려지게 됩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간다면 많은 변수가 있을 것입니다.

여자친구가 맘에 들지 않는 상태라면?

감정이 크게 들지 않는다면?

관계를 할 때 흥분보다는 한숨이 먼저 나온다면?

우리는 조금 더 꼼꼼하게 따질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적도'가 유지가 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 내용과 같이 자주 하고 자극적이라고 무조건 중독에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본인을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시간 투자'와 '흥분도'의 정도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은 사람들은

'아 오늘 관계를 가지는데 30분에 만족했으니까 흥분도는 100%?'

이런 방식으로 간단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절대 아닙니다.

본인이 얼마나 성에 대해서 투자를 했는지에 대한 것을 알아보는 것이 '시간 투자'입니다.

얼마나 능동적으로 음란물을 찾고, 관계를 맺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고, 관계의 시간은 얼마나 원하는지 등등

성에 관련해서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했는지에 따라서 말입니다.

판단할 수 있는 예시로는

특정한 장르가 아니면 자위를 하지 않는다.

성적 취향이 확고해서 그런 사람만 찾는다.

스트레스를 성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등등 많은 판단 예시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판단 예시를 어기고 있다면 아마 성중독이 가능성이 올라가게 됩니다.


'흥분도'의 정도는 상당히 어려운 작업 중에 하나입니다.

본인을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본인이 도파민이 제일 크게 돌았을 것 같은 내용을 생각해 봅시다.

아마 성적으로는 첫 키스, 첫 관계 등을 많이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이제 본인을 객관적으로 판단을 하시면 됩니다.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첫 관계 = 100%

이였다면 앞으로 관계를 할 때마다 첫 관계와 비교를 하여서 60~80% 정도의 만족을 한다면 크게 이상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첫 관계의 느낌을 갖고 싶다고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하게 된다면 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크게 되는 것입니다.





본인이 중독인지 아닌지 고민일 되실 것입니다.

한번 본인이 얼마나 투자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중독은 상대적이므로 너무 큰 걱정은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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