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세로토닌 영양제, 부럽지 않은 '이것'

"세로토닌 영양제만 먹어도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안녕하세요. 2018년도부터 성 기능 치료를 도와드린 성 기능 심리학 치료 국내 1위 두파미너의 상담사 마이크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세로토닌 영양제를 드시고 계시나요?

저도 종합 비타민부터 아연까지 다양한 내용물들을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 지인이 어느 날 말하더군요


"약만 챙겨 먹어도 밤에 쌩쌩하다고"


성 기능 심리학을 창시하고 상담을 하는 저로서는 약간 웃음이 나오더군요

물론 위에 것들이 도움이 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부터 알려드리는 '이것'은 세로토닌 영양제 못지않게 여러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내용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상담사님... 제가 이런데 무슨 좋은 약 없을까요?"

"선생님 혹시 좋은 보조 식품 같은 것이 있을까요?"

제가 상담을 하면서 자주 드는 말들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상담자들에게 말을 합니다

"보조 식품은 말 그대로 보조 식품입니다. 먼저 '이것'을 해보세요."


솔직히 두파미너의 블로그의 글을 한 번이라도 읽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제가 말하는 '이것'이 뭔지 알고 계신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모든 지침을 내릴 때 가장 강조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도파민, 도파민 수용체의 회복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모르시고 약에 대해서만 많은 의존을 하시는 것 같기에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성 기능 심리학을 창시하고 적용해 나간 지 어느덧 4년이 되어갑니다.

다양한 업체에서 터무니없는 상담을 받으시고 저희 '두파미너'에 오시는 분들도 상당수가 계십니다.

무조건 적인 금딸, 금란물 그리고 다양한 약 섭취 등등 엉터리 같은 해결책을 제시해버립니다.

사실 저런 것들로 쉽게 완치가 이루어진다면 저는 지금이라도 당장 상담을 그만두고 시골에 내려가서 자연과 함께 살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다들 알고 있습니다.

완치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에...


저는 다른 모방업체들이 터무니도 없는 지침을 받고 두파미너에 오신 분들을 보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도파민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속고 오시는 분들을 보았을 때의 저의 안타까운 마음은 정말 큽니다.

도파민에 대해서는 여러분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도파민은 인간의 신경계에서 가장 유명한 신경 전달 물질 중에 하나인데 즐거움의 신경 물질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즐거움에 대한 신경 물질입니다.






"그래서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요?"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채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세로토닌 영양제를 챙겨 먹음으로 몸에 부족한 영양소들을 채웁니다.

하지만 영양소만큼 중요한 것 또한 도파민입니다.

영양소도 중요하지만 도파민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도파민의 분비가 상당히 활발해지기 쉬운 세상입니다.

스마트폰이 존재하기 이전에는 음란물을 보기 위해서는 굉장히 까다롭고 친구들끼리 공유해서 보는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에게는 스마트폰이 생기고 다양한 음란물 관련 사이트들이 생기면서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도파민의 분비는 넘쳐나게 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사자성어를 아시나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라는 뜻으로 도파민도 마찬가지입니다.

즐거움에 대한 신경 물질? 물론 적당하다면 삶이 즐거워지고 다양한 워라밸을 즐기면서 여러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너무나도 많이 발생하게 된다면 받아들이는 도파민 수용체가 파괴되기 시작합니다.





욕심을 부리다가 파국으로 가는 이야기들 한 번쯤은 다들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도파민이라고 별다를 바가 없습니다.

'적도 이론'에 근거하여 적당한 도파민은 여러분을 삶을 개선하지만 넘쳐나는 도파민은 여러분을 파국으로 인도하게 됩니다.

도파민 수용체가 파괴되면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성 기능 문제"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성 기능에 대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성 기능 문제 무엇들이 있으신가요?

발기부전? 지루? 조루?

이것들 말고도 다양한 문제들이 있지만 저는 이러한 성 기능 문제들을 도파민 수용체가 파괴되었다고 말합니다.

옳지 못한 습관들이 생활화되면서 도파민들을 과다 분비시켜서 여러분들이 성 기능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을 빠르게 고갈시켰기 때문입니다.

예시로 옳지 못한 자위 방법으로 생긴 습관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음란물을 보시면서 자위를 하실 때 처음부터 끝까지 보시는 분 있으신가요?

다들 오른쪽 키보드나 뒤로 넘김 기능 다들 사용해 보시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한 가지 영상 말고 다양한 영상들을 찾으면서 보고 있지 않으신가요?

음란물을 여기까지로 하고 자위하는 방법을 또 봐보겠습니다.

자위를 하다 보니 자극이 약해져서 나도 모르게 손에 힘을 더 주시지 않으셨나요?

더 빠른 자극을 얻기 위해서 더 빠르게 손을 움직인 적인 있으신가요?

제가 위에 질문을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한번 스크롤을 멈추고 머릿속으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떠신가요? 다들 경험이 있으시고 공감이 가실 것입니다.

이것들은 모두 도파민의 분비를 일으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옳지 못한 반응으로 표출이 됩니다.

실제 관계 중 자극적이지 못하여 사정을 못하는 분

매번 새로운 자극을 찾으시는 분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는 지리는 분

등등 다양한 문제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일상생활"




성 기능에만 문제만 생겨도 큰 문제이지만 도파민의 수용체가 파괴가 된다면 일상생활에도 밀접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남성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원하지 않을 때에 발기가 되어서 일어나기 곤란했던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도파민의 과다 분비는 이런 것들을 더욱더 많이 발생하게 만듭니다.

파블로프의 개를 아시나요?

종을 듣는다 -> 밥이 나온다 -> 침을 흘린다.

라는 순서가

종을 듣는다 ->어? 밥이 나오겠네? -> 침을 흘린다.

라는 내용의 일종의 하나의 실험입니다.

음란물을 본다 -> 발기가 된다 -> 자위를 한다 -> 도파민이 분비가 된다

라는 내용이

음란물을 본다 -> 도파민이 분비가 된다

라는 파블로프의 개처럼 건너 뛰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이렇게 진행이 된다면 도파민의 많은 분비로 세로토닌은 빠르게 소비가 될 것이고 도파민의 수용체는 버티지 못하고 파괴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일상생활에서도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가 되어서 일을 할 때에도 집중이 저하가 되고 딴 생각으로만 가득 차게 되는 원치 않는 상황이 반복될 것입니다.





세로토닌 영양제로 영양소를 챙기는 것 물론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적도 이론'을 기반으로 한 도파민은 왜 챙기지 않으시나요?

부족한 영양소는 챙기시면서 도파민은 챙기시지 않는 그 이유를 저는 대체 알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세로토닌 영양제만큼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도파민도 챙기시면 어떤가요?

두파미너의 블로그에는 다양한 칼럼으로 챙길 수 있는 글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다음글을 읽어보면서 당신에게 필요한 도파민을 챙겨가는 것이 어떠신가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