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발기부전 치료

세로토닌, 조루 치료까지?

2023년 12월 10일
3분 분량

안녕하세요. 2018년도부터 성 기능 치료를 도와드린 성 기능 심리학 치료 국내 1위 두파미너의 상담사 마이크입니다.

​

세상에는 다양한 약과 영양제들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본인이 완치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을 사는 분들이 계십니다.

​

그런 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거는 저에게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 마음을 위해서 상담 후기와 함께 어떻게 하면 알맞게 구매를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세로토닌, 이것만 기억하세요"





<알맞게 구매하고 조루 완치한 케이스>

2022.07.23

안녕하세요!!!

​

마이크 상담사님께 올해 초쯤에 상담을 받았던 내담자 xxx입니다.

​

요즘 일을 다시 시작해서 바쁘게 지내다가 완치하고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후기를 보내드리네요ㅎㅎ

​

​

​

​

저는 조루가 상당히 많이 진행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

처음에는 누구나 그랬던 것처럼 부정했습니다.

​

"내가 조루라고???"


당연히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

남자의 자존심이 무너지는 것 아닌가요...?

​

그래서 그냥 오늘 컨디션이 좀 안 받아준다는 생각을 하고 넘겼습니다.

​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받아들이고 인정을 하고 진작에 치료를 하는 게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아직까지 합니다.

​

​

​

​

조루가 생기면 뭐가 가장 문제이냐?

​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가장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

처음에는 여자친구도 당황은 하지만 웃으면서 넘어가 줬습니다.

​

하지만 증상이 점점 반복이 될 때마다 여자친구와 관계가 점점 소홀해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그러고는 결국 관계도 점점 소홀해진다고 느껴졌습니다.

​

마지막에는 여자친구와 크게 다툼이 있었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말했습니다.

​

"조루랑은 못 해먹겠다"


그렇게 저의 연애는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었습니다.





헤어지고 난 이후에는 충격에 빠져서 그냥 제 할 일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

진짜 조루가 뭔데 내가 이러고 사나 싶고 제 자신을 원망하고 싫어했습니다.

​

그렇게 살다가는 진짜 제 자신에게 큰일이 날 것 같아서 그래도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다가 지금의 여자친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

사람에게 말을 예쁘게 해주고 따듯한 말을 해주는 그녀를 보고 저는 첫눈에 반했습니다.

​

근데 저는 그 당시에는 제 자신은 자신감이 상당히 하락되어 있는 상태였기에 따듯한 말을 해준 그녀가 더 끌렸던 이유도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녀와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하면서 치료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처음에는 병원을 다녀볼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병원을 다니기에는 바쁜 삶을 살고 있기에 찾아보다가 상담으로도 가능한 '두파미너'를 알게 되었습니다.

​

전화상담과 카톡 상담이 있는데 둘 다 편안하게 퇴근을 한 후에 상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이러한 점들 때문에 마음 편하게 상담을 신청했었습니다.

​

그런데 초반에 혹시 칼럼 읽어보았는지 물어보셨습니다.

​

읽지 않았다고 하니까 읽어보시고 상담을 결정해도 좋다는 그 말 덕분에 엄청난 신뢰가 생겼고 그렇게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

​

저의 문제는 관계 습관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

매번 자극적인 것을 원하다 보니 평범하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

가끔씩 이벤트성으로 면 몰라도 매번 짐승같이 하면 누구나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

격하게 하기 전에 항상 흥분되어 있기에 세로토닌이 거의 시작하기도 전에 고갈된 상태이기 조루가 발생한다고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

관계를 할 때 생각해 보니 매번 흥분해있고 그냥 달려들고 정말 악습관 중에 이런 악습관이 없다고도 생각했습니다.

​

그 후에는 마이크 상담사님이 추천해 주신 영양제를 구입을 하고 복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프릴리지, 네노마정, 비아그라 같은 약들을 보통 병원에서 추천해 주는데 약간 의아했었습니다.

​

근데 저런 약은 부작용도 심하고 완치하는 데 도움이 주는 것이 아니기에 복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

​

​

​

이후에 저는 꾸준히 지침대로 행동을 하였습니다.

​

3개월 차부터는 지침을 내려주신 대로 복용량을 점점 줄여나가기 시작했었습니다.

​

점점 나아진다는 느낌을 들기 시작하면서 저의 자존심도 점점 올라갔습니다.

​

그렇게 저는 그녀와 당당하게 연애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그렇게 사귀다가 하게 된 관계에서는 저의 조루가 더 이상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이때 저는 속으로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는 따로 복용을 하지 않아도 제 몸이 적당한 세로토닌을 분비를 하고 고갈을 자제하는 방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인지 지금은 관계로 인해서 여자친구와 싸운다거나 서운해하는 일들이 벌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지침에 나와있는 지배 자세를 가지고 편안해지는 방법을 그대로 하니 오히려 여자친구가 좀 더 안달 나있는 이상한 사태도 일어나네요ㅎㅎ

​

예전에 저라면 절대 생각하지도 못하고 빨리 사정을 해서 또 같은 일이 반복되었을 텐데 요즘 정말 행복합니다.

​

아마 상담을 받지 않았다면 저는 그녀를 만나지도 극복을 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

제 상황을 자세히 봐주고 정성스럽게 대해주셨던 마이크 상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앞으로는 '적도 이론'에 근거하여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관리하겠습니다.

​

매번 응원하겠습니다.




​

<마이크 상담사 후기 분석>

​

저는 내담자님을 상담을 받을 때는 조루로 인해서 여자친구와 헤어졌었던 경험이 있어서 마음의 상처가 크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하지만 극복하고자 하는 자세가 인상 깊어서 기억에 남는 상담자님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

처음에 남성분들은 본인의 성 기능에 이상을 생긴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왜냐하면 대부분은 이상을 생긴 것을 받아들이면 자신감이 깎이면서 자존감도 떨어트리기 때문이다.

​

그리고 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다양한 우울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내담자분께서는

​

시간은 걸렸지만 본인의 증상을 인정하셨고

​

병원에서 제공되는 약 프릴리지, 네노마정, 비아그라 등을 복용을 하지 않았던 것과 사정지연제를 사용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그래서 약에 중독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었기에 좀 더 편안하게 상담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

​

위에 같은 경우에는 '세로토닌 향상 방법'을 아셔야 합니다.

​

세로토닌이 부족하고 빠르게 고갈된다면 저희는 '사정'을 하게 됩니다.

​

그러기에 너무 자극적이거나 시작을 하기 전에 흥분을 한다면 빠르게 고갈되어서 본 게임에서는 얼마 가지 못하고 사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잘 아셔야 합니다.

​

약 같은 경우에는 중추신경계를 일시적으로 마비를 시켜서 우리 몸에서 세로토닌이 감소되는 것을 막습니다.

​

이는 총량을 늘려주는 것이 아닌 줄이는 것을 천천히 하는 것으로 몸에 상당히 부담이 갑니다.

​

오래 지속이 된다면 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증상이 더욱더 악화가 될 수 있습니다.

​

​

영양제는 식품에 있는 영양성분을 추출한 것이므로 우리 몸에서 특정 호르몬을 생성 시킬 수 있습니다.

​

음식이 소화하는 것처럼 영양제가 소화되고 영양성분이 우리 몸에 흡수가 되게 됩니다.

​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소화능력이 다르고

​

알레르기 반응과

​

증상의 정도도 다르기에 본인에 맞는 영양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무 영양제나 섭취하다가는 부작용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전문가에게 상담을 하시거나 잘 알아보고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

​

어디까지나 본질적인 것은 적도 이론에 기반을 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악습관을 개선하여서 완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약이나 영양제는 본질을 이루기 위한 보조 도구라는 점을 절대 잊지 마세요.

​

"악습관 개선이 정답"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