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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 의심에서 확신으로 변한 사례

ID : 곰돌이퓨

안녕하세요!! 마이크 상담사님께 5월 중순쯤 상담받았던 내담자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자기 위로를 하면서 항상 제가 조절을 하지 못하고 사정을 해왔습니다.

그냥 순간의 쾌락만을 생각하다 보니 너무 빠르게 사정을 하면 '이따가 한 번 더 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별생각 없이 넘어갔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스스로 사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아예 조절을 못하는 지경이 되어있었습니다.

조루증이 저의 연애를 방해하는 요인까지 되었습니다.

매번 여자친구들은 잠자리에 불만을 가졌고, 그러다 보니 점점 제 상태가 걱정이 되고 자신감을 잃어갔습니다.

이번에도 여자친구에게 갑작스럽게 이별 통보를 듣고, 이별로 힘든 것보다 매번 똑같은 이유 때문에 헤어지니 정말로 미칠 것 같아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두파미너를 찾게 되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칼럼을 읽다 보니

'내 문제는 뭘까?'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한 일주일을 고민했었습니다.

상담 신청을 하자고 하니 상담사님이 내 문제의 원인을 못 찾아내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렇다고 손 놓고 가만히 있자니 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너무 급해서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걱정되었습니다.

결국엔 한번 속는 셈 치고 상담을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상담 신청을 했습니다.

상담을 받았고, 제 걱정과는 달리 상담사님은 제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진단을 내려주셨습니다.

도파민 수용체가 너무 많이 망가진 탓에 뇌가 적정량의 도파민을 분비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이유 때문에 계속해서 자기위로나 관계를 할 때 도파민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어 조루증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상담사님이 상담을 진행하면서 저에게 몇 가지 물어보신 게 있습니다.

'평소에 자기 위로를 하기 전에 음란물을 오랫동안 보고 있거나 계속해서 자극적인 음란물을 보는 습관이 있나요?'

'관계를 하기 전에 계속해서 그 관계를 상상하거나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을 하나요?'

저는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귀신같이 제 습관들을 알고 계셨습니다.

이런 습관들이 도파민 수용체를 파괴시키고, 도파민을 과다 분비하게 하여 빠른 사정을 유발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상담사님의 말씀을 듣고 너무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음란물을 오랫동안 보고 있다가 자기 위로를 하거나, 여자친구와의 관계들에 항상 많은 기대를 했던 제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상담사님은 이런 건 습관 개선과 성행위를 하기 전 마인드 컨트롤만 잘 해낸다면 금방 치료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저를 안심시켜주셨고

지침만 잘 수행한다면 무리 없이 빠른 완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에게 용기와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상담이 다 끝나고 상담사님에게 지침을 받았습니다.

지침을 받았는데,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고 두렵더라고요.

태어나서 한 번도 생각이나 행동해본 적이 없는 것인데다가, 평소에 그런 습관을 가지고 있던 저였기에 더더욱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내 입맛에 맞는 것만 해서는 절대 조루증을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다행히 상담 중에 몇몇 지침에 대한 해석을 자세히 해주셔서 이해가 안 되는 지침은 없었기에 바로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지침 수행을 하면서 한동안 음란물을 멀리했을 뿐인데, 바로 반응이 나타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침을 받을 때만 해도 '도움이 되기야 하겠지만 크게 효과가 있겠어?'하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수행을 하면서 나오는 결과물을 보니 제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큰 효과를 보여주다 보니 저절로 더 열심히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침 수행을 한 지 한 달 정도 후에는 자기 위로 중에 제가 원하는 타이밍에 사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정을 제 마음대로 조절을 할 수 있게 되다 보니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지침이 아주 제대로 효과를 보여주는구나'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로는 마음도 편하고 잠도 잘 잤습니다.

걱정과 불안이 없어지니 일상생활도 활기가 가득 찼습니다.

사람들 만나는 게 즐겁고 할 일도 더욱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살아갔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도 새로운 여자와의 연애도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관계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졌겠다, 정말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하게 연애를 했습니다.

하루하루 만나다 보니 여자친구와의 잠자리에 점점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침에서는 절대 흥분하거나 기대를 한 상태로 관계를 시작하면 안 된다는 상담사님의 말이 있었기에 최대한 스스로를 차분한 상태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하는 관계였기에 제 스스로가 통제를 하지 못하였고, 전처럼 조루증을 경험하는 결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나서 저는 바로 상담사님께 애프터 메일을 보냈습니다.

'역시, 난 사정을 조절 못하는 건가...'라는 생각으로 메일을 보냈는데, 정말 단호하게 '지침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그대로만 따라 하시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답변을 받고 나서 그 상황을 떠올려보았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정말 순간적으로 지침을 잊고 제 마음대로 행동을 했던 것이 어렴풋이 떠올랐습니다.

분명 관계 전날까지만 해도 절대 지침을 잊지 말자라고 다짐했는데...

다음번에는 절대 지침에 대한 내용을 잊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하고 계속해서 지침에 대한 내용을 머릿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와의 다음 잠자리에서 이성을 놓지 않고 지침에 대한 내용을 머릿속으로 되뇌며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저는 조루증에서 자유로워졌고 여자친구도 너무 만족했다며 그날 몇 번의 사랑을 나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후로도 모든 자기 위로와 관계에서 지침을 똑똑히 기억하고 생각하며 누구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성생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침을 굳이 떠올리지 않아도 몸이 먼저 지침대로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지침이라는 게 처음 받았을 때는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였는데, 지금 저의 모습을 만들어주었다는 게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의심과 걱정을 했던 제 자신도 정말 멍청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

두파미너 덕분에 정말 큰 고민과 걱정을 해결한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제 모든 증상을 치료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마이크 상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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