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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증 완치 / 30대 / 전화상담 후 5개월만에 완치

안녕하세요. 상담사님

싸고 싶다고 애원을 했던 xxx입니다.

최근에는 덕분에 지루증 증상도 많이 줄이고 건강한 성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저도 기분 좋게 사정을 하는 경우는 너무 오랜만이라서 정말 행복합니다.

진작에 받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일찍 받지 못했던 게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저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5달이 넘는 기간 동안 두파미너의 도움을 받아서 완치를 하였습니다.

20대 초반부터 오랜 시간 동안 옳지 못한 자위 방법과 성생활로 인해서 지루 증상을 가지게 된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솔직히 저만 그럴지는 모르겠는데 남성분들 지루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 적 있지 않나요...?

사정하는 데 오래 걸려서 이성이 원할 때까지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마당쇠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 철이 없던 어린 시절의 저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들께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가장 큰 문제는 상대방과 함께 쾌감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은 지속적으로 자극이 가서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에만 좋지 나중에 가면 갈수록 상대방의 움직이는 자위 기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성관계는 상대방과 함께 쾌감을 느끼면서 더욱 사랑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 만족을 하신다면 지루증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만 괴로우면 되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상대방이 힘들어한다는 점입니다.

야, 빼.

이런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들어봤습니다...

오랫동안 하다 보면 상대방이 계속 자극을 느끼겠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은 어느 순간부터 힘들어하기 시작했고 더 이상 못하겠다면서 빼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분비되는 액도 점점 줄어들어서 서로에게 고통만 될 뿐이었습니다.

오랫동안 하다 보면 중요 부위가 불타오르는 느낌도 받아서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저와 잠자리를 힘들어하는 상대방이 많았고 헤어지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치료를 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인터넷과 유튜브를 찾아보아도 지루증 치료에 대한 자료는 많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조루, 발기 부전에 대한 내용이 정말 많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검색을 하다가 두파미너를 찾게 되었고 지루 치료에 대한 실마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칼럼과 후기를 간단하게 몇 개만 읽고 저는 지루증에 대한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바로 상담을 신청을 하였습니다.

상담사님께서는 저의 질문과 의문에 대해서 명확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저는 제가 잘못된 자위 습관과 성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시고 하는 성관계

항상 압박으로 자위하는 습관

무작위로 실행하는 자기 위로

등등 너무나도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루증은 도파민 수용체가 망가진 상태로 한동안 반복과 유지가 되면 생기는 형태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주위에서도 자주 한다고 하였고 문제가 없었기에 저도 별다른 의심 없이 위의 행동을 했던 것들이 원인이라니 뭐가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상담사님은 저에게 지침을 자세하게 내려주셨습니다.

1. 음주 후에 자기 위로나 관계를 하지 않을 것

2. 자극적인 음란물과 압박 자위 습관을 서서히 개선할 것

3. 건강한 자위 주기를 만들 것

이었습니다.


위 내용들은 굉장히 간단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지키기가 어려웠습니다.

습관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저의 몸이 기억을 하다 보니 지키는 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특히 술을 마실 때면 자제력이 없어져서 어기는 경우도 가끔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지킬 수 있는 것이기에 지침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침을 수행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몸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효과가 순간적으로 뛰어나게 보이는 것은 아니었지만 나아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정감이 오고 저도 만족을 하면서 쾌감을 상황이 점점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지침을 수행하기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저는 완치라는 판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앞으로 제가 성생활을 하는데 이 정도의 투자라면 짧다고만 느껴졌습니다.

완치의 조건은 간단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도파민 수용체들이 안정화가 되어야만 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남들과 비슷하게 사정을 할 수 있고, 상대방과 함께 느끼면서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침이라고 했던 것들이 처음에는 이게 맞는 건가 싶을 정도로 당연하게만 느꼈지만 막상 지키려고 노력하니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에 제가 상담을 받지 않았더라면 저는 지루를 끝내 달고 살았을 생각을 하니 정말 끔찍합니다.

상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상담 받는 분들도 믿고 지침을 수행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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